요가와 명상으로 겨울철 스트레스 완화하기
겨울철은 기온이 낮아지고 일조 시간이 줄어들면서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더 많이 느끼는 시기입니다. 추운 날씨와 실내 생활의 증가로 신체적, 정신적으로 부담이 커지기 쉬운 겨울철에...
다이어트와 운동: 건강을 위한 두 가지 필수 구성 요소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이 필수적입니다. 다이어트와 운동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있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이 두 가지 요소는 신체적인...
은평역사한옥박물관, 개관 10주년 생일잔치 성료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5일 은평역사한옥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생일잔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10주년 생일잔치’는 박물관의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알리고 관람객들과 함께 박물관의 미래를 그려보는 취지로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부스를 운영했으며 행사에는 2천9백여 명이 넘는 관람객과 지역 주민이 참여했다.
행사는 ▲10주년 기념식 ▲요들송, 마임 공연 등 스위스 박물관과 문화 교류 공연 ▲떡메치기와 전통 생일상 포토존 ▲은평한옥마을 내 개방 한옥 체험 ▲서울시 공립박물관 4개소 둘리뮤지엄,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성북선잠박물관, 용산역사박물관이 참여하는 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열렸다.
이날 행사와 함께 과거부터 현재까지 생일에 관한 100가지 이야기를 담은 기획특별전 ‘생일大잔치’도 개막했으며, 내년 3월 16일까지 진행된다.
표문송 은평역사한옥박물관장은 “박물관이 준비한 이번 행사를 통해 즐거운 시간과 경험이 됐길 바라며 박물관의 10살 생일을 함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나라 유일한 한옥 박물관으로서 박물관이 그려갈 미래도 기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은평한문화박물관
생활숙박시설 지원센터 운영한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생활숙박시설 지원센터를 설치해 13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화성시 생활숙박시설 지원센터는 화성특례시청 건축정책과 내에 설치되며 2027년 12월까지 운영된다.
정부는 한류열풍 이후 외국 관광객 등의 장기 체류 숙박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2012년 생활숙박시설(이하 ‘생숙’)을 도입했다. 하지만, 도입 취지와 맞지 않게 편법 주거상품으로 오용돼, 2021년 정부는 ‘생숙 불법전용 방지대책’을 발표했지만, 현재까지 이행하지 않는 생숙이 남아있다.
지난해 10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생숙 합법 사용 지원방안은 신규 불법전용은 원천 차단하되, 사용 중이거나 공사 중인 생숙은 지역 및 소유자 여건에 따라 합법 사용이 가능하게 하는 맞춤형 지원방안이다.
시는 생숙 소유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해 오는 9월까지 숙박업 신고 또는 용도변경을 신청하도록 유도하고, 맞춤형 지원방안으로 용도변경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붕기 건축정책과장은 “아직 숙박업 신고를 하지 않은 생숙 소유자가 생숙 지원센터가 제공하는 숙박업 신고 또는 오피스텔 용도 변경 컨설팅을 활용해, 생활숙박시설을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화성특례시 건축정책과 건축정책팀
국내 개발 ‘항공관제레이더’로 운항 관리 및 통제 능력 향상
군 운용 적합성 등 완료…비행 안전성 높아질 것으로 기대
방위사업청은 지난 6월 말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항공관제레이더(PAR, Precision Approach Radar)’의 마지막 기지에 대한 공군 수락검사를...
경기행복마을관리소·차 의과학대학교, ‘내 몸 바로알기 프로젝트’ 성료
포천시 군내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와 차 의과학대학교는 공동으로 ‘내 몸 바로알기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내 몸 바로알기 프로젝트는 차 의과학대학교 학생지원처와 스포츠의학연구원의 기획으로, 주민들이 자신의 체형과 자세를...
국내 결핵환자 12년 연속 감소…고령층·외국인은 늘어
지난해 전년대비 4.1% ↓…65세 이상 0.1% 증가, 환자 비중 57.9%
전파 고위험 시설 의무검진 제도, 취약계층 찾아가는 결핵검진 등 실시
2023년 국내 결핵환자는 1만 9540명이 발생해...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음식과 운동 루틴
신진대사는 우리 몸의 에너지 소비와 관련된 복잡한 과정으로, 건강과 체중 관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작동하면 음식에서 얻은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서대문내품애(愛)센터의 유기동물 입양 기적 계속된다
- 제3호 버만(birman) 고양이 '서리', 제4호 푸들 '코코' 새 주인 만나
최근 서대문내품애(愛)센터에서 반려동물 두 마리가 새 보호자의 품으로 입양됐다.
이로써 올해 8월 반려묘 ‘블루’와 반려견 ‘해피’에 이어, 제3호와 제4호 입양 반려동물이 새 주인을 만났다.
서대문내품애센터(모래내로 333)는 구가 운영하는 반려동물 문화센터로 성숙한 반려동물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함께 유기동물 입양 프로그램도 지속해서 운영하고 있다.
입양 제3호는 버만(birman) 고양이 ‘서리’로, 독특한 외모와 사람을 잘 따르는 친근한 성격 때문에 ‘개냥이’로 불렸다. 흰색 장갑을 낀 듯한 발과 갈색이 도는 귀, 얼굴, 꼬리가 특징이며 에메랄드색 눈을 지니고 있다. ‘서리’는 1인 가구에 입양돼 새 주인과 함께 지낼 수 있게 됐다.
입양 제4호는 브라운 푸들 ‘코코’로 올해 9월 구조된 후 센터에 입소했다. 사람과의 상호작용을 좋아하는 밝고 활기찬 성격으로 센터 방문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왔다. 이러한 성격 덕분에 새 환경에도 쉽게 적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는 유기동물 입양자에게 반려동물 간식과 장난감, 입양증서 등을 전달했으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핸드(풋)프린팅과 기념 촬영도 진행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센터에서 보호받던 동물들이 따뜻한 가정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입양자들은 입양에 앞서 설문지 작성과 상담, 네 차례 이상의 방문, 사전 교육 등을 이수했다.
센터는 입양 후에도 입양자와 반려동물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사후 교육과 상담을 제공한다.
동물 입양 희망자는 서대문내품애(愛)센터 홈페이지(입양→보호 중인 동물)에서 입양이 가능한 동물들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서대문구청
헬시 푸드 vs 저칼로리 푸드 : 어느 것이 더 효과적일까?
건강한 체중 관리와 균형 잡힌 식사를 위해 우리는 흔히 헬시 푸드와 저칼로리 푸드를 선택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두 가지 모두 체중 감량과 건강 유지에 중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