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 전국 각지서 국가무형유산 행사·전시 열린다
국가무형유산 공개행사 38개·전승자 주관 기획행사 36개 선봬
안동차전놀이·송파산대놀이 등…선자장·매듭장 전시 및 체험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무형유산의 대중화를 위한 행사와 전시가 전국 곳곳에서 열린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한국문화재재단과...
영월·임실·영양, 지역관광개발 사업지로 선정
2028년까지 1곳당 60억 원 지원…인구감소지역 관광자원 재활성화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력 있는 특화 관광자원 개발로 지역관광 되살리기 위해 강원 영월군, 전북 임실군, 경북 영양군을 지역관광개발 사업지로 선정,...
정부, 유류세 인하 조치·유가연동보조금 2개월 추가 연장
최 부총리, 비상경제장관회의 주재…중동 불안 고조에 따른 대응 논의
물가 불확실성 확대 가능성…유가 변동성에 편승한 가격 인상 엄정 대응
정부는 이란의 이스라엘 공습에 따른 중동 불안...
봄의 햇살과 함께하는 다이어트, 필라테스의 효과적인 선택
봄이 왔습니다. 새로운 시작과 함께 건강을 챙기고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계절입니다. 이번 봄, 필라테스를 통해 햇살 가득한 계절을 활기차게 맞이하며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전해보세요. 필라테스는 몸과...
1446년으로 시간여행을…10주년 맞은 궁중문화축전 ‘풍성’
이달 27일부터 5월 5일까지…경복궁 등 5대 고궁·종묘서 개최
현장 참여 프로그램 확대…외국인 위한 예약시스템도 도입
따스한 봄날에 아름다운 고궁을 배경으로 펼치지는 궁중문화축전이 올해 10주년을 맞아, 더욱...
기초지자체 76곳, 대형마트 의무휴업 ‘평일’로 옮긴다
대통령, 민생토론회 사회분야 후속조치 직접 점검…늘봄학교 협업 사례 공유
정부가 민생토론회에서 발표한 ‘대형마트 영업규제 개선방안’ 후속조치로 전국 76개 기초지자체에 있는 대형마트의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전환한다.
또한 민원·공공서비스...
화성시, 경기도 단일 지자체 최초 국가지질공원 인증
○ 화성시, 전국 16번째 국가지질공원 인증
○ 환경부 제29차 지질공원위원회에서 국가지질공원으로 최종 의결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경기도내 단일 지자체로는 최초로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받았다.
앞서 화성 지질공원은 지난 2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환경부 제29차 지질공원위원회 최종 심의를 통과했으며, 전국에서 16번째 국가지질공원으로 29일 지정 고시됐다.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질유산을 보전하는 동시에 이를 교육·관광 사업 등에 활용해 지역의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을 도모하고자 환경부 장관이 인증하는 대안적 개념의 공원제도이다.
화성 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는 △고정리 공룡알 화석산지 △우음도 △전곡항 층상응회암 △제부도 △백미리 해안 △궁평항 △국화도 △입파도 등 8개소로, 이번 인증으로 이를 포함한 육상 165.9㎢, 해상 116.6㎢ 등 총 면적 282.5㎢ 지역이 국가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특히 화성 국가지질공원은 전 지질시대에 걸친 다양한 암석이 분포하고 있고 공룡알 화석이 300개 이상 발견된 국내 최대 규모 공룡알 화석산지를 포함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지각의 지체구조 연구에서도 중요한 위치에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국가지질공원 인증은 화성시 지질유산의 가치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화성시의 소중한 지질자원 가치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국가지질공원 브랜드를...











